경기도, 28곳 ‘이름 같은 지하차도’ 전면 개명…안전 골든타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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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8곳 ‘이름 같은 지하차도’ 전면 개명…안전 골든타임 확보

경기도가 긴급 재난 발생 시 구조대의 발을 묶을 수 있는 도내 ‘유사·중복 명칭’ 지하차도 28곳을 전수 정비했다.

또 ‘광명지하차도-광명IC지하차도’, ‘목감지하차도-목감IC지하차도’와 같이 유사한 명칭과 ‘운양지하차도-운양2지하차도-운양3지하차도’처럼 연속된 숫자로 구분되는 명칭 등도 포함됐다.

예를 들어 광명지하차도는 그대로 ‘광명지하차도’로, 광명IC지하차도는 ‘사들지하차도’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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