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용태 “장동혁,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당권 유지…리더십 이제 끝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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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용태 “장동혁,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당권 유지…리더십 이제 끝내야”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포천·가평)이 14일 장동혁 대표를 향해 “공당의 대표가 극우 유튜버 등이 만들어낸 부정선거 음모론을 이용해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고 당권을 유지하면서 실제로는 아무런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는 리더십은 이제 끝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의 역할과 관련해 “대안 보수야당으로서 청년을 비롯한 국민들의 공정선거와 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어떻게 제도화할지 근본적으로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장 대표를 향해 “2024년 총선, 2022년 보궐선거, 2020년 총선이 선관위를 통한 조직적 부정선거였다고 믿는지 입장을 밝혀야 한다”며 “그렇다면 본인의 두 차례 선거에는 부정이 없었다고 확신하는지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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