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이웃주민 새벽 4시 욕설 DM 박제→사과→용서…“마음 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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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이웃주민 새벽 4시 욕설 DM 박제→사과→용서…“마음 풀려”

방송인 장성규가 새벽 시간 욕설 메시지를 보낸 누리꾼의 사과를 받고 용서했다.

이후 장성규는 “응? 동네 동생이 나한테 이런다고?”라고 답장을 보냈고, 몇 시간 뒤 이 누리꾼은 “술이 과했습니다.죄송합니다 형님.속상해서 하소연 했습니다.응원합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장성규는 이 메시지를 공개하며 “그래 취하면 그럴 수 있지.웬만하면 무시하려 했으나 동네 동생이라 지나칠 수가 없었다.길에서 보면 인사해 줘”라며 “#취중진담 #그리고 #용서”라고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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