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년 8개월 만에 찾은 부산에서 11만 명의 관객과 호흡하며, 단독 공연을 넘어선 완벽한 도시 축제를 완성했다.
도시 전체를 감싼 축제의 열기는 아시아드 주경기장 내 다채로운 무대구성으로 한층 뜨겁게 달아올랐다.
방탄소년단은 타이틀곡 'SWIM' 등을 비롯한 주요 곡 중심의 무대 퍼레이드와 함께, 정규 5집 수록곡 'NORMAL' 한국어 버전과 'One More Night'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오직 부산을 위해 준비한 무대"라고 각별한 애정을 표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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