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박서진의 리얼한 일상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가득 찬 식재료 속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이 줄줄이 발견되며 모두를 놀라게 한 것.
김용임은 거침없는 한마디로 분위기를 정리하며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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