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록원,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우리들의 여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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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록원,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우리들의 여름이야기'

서울기록원은 오는 7월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록문화 체험 교육 프로그램 '우리들의 여름이야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와 별도로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내달 5일까지 '기록물 보존요원으로 임명합니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은주 서울기록원장은 "이번 여름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동화, 전시, 만들기, 보존처리 실습을 통해 기록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는 기회"라며 "아이들이 일상의 기억도 소중한 기록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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