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타 이름 새긴 팔찌 차고…포르투갈, 첫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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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조타 이름 새긴 팔찌 차고…포르투갈, 첫 우승 도전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세계랭킹 5위)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지난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故) 디오구 조타를 기리는 팔찌를 차고 경기에 나선다.

조타는 리버풀에서 공식전 182경기에 출전해 65골을 터뜨렸고, 2022년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과 리그컵 우승, 2024년 리그컵 우승에 힘을 보탰다.

포르투갈은 조타를 기리는 팔찌를 착용하고 사상 첫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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