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조현준, 美 생산 포트폴리오 확대...초고압차단기로 전력특수 장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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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 美 생산 포트폴리오 확대...초고압차단기로 전력특수 장기전

조현준 효성 회장이 미국에 초고압차단기 생산기지를 구축하며 전력시장 슈퍼사이클 장기화를 노린다.

조 회장은 지난해부터 미국 전력시장 확대를 위해 콴타와의 파트너십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초고압 차단기뿐만 아니라 직류솔루션 등 고도화된 전력솔루션에 대한 협력을 추진해 왔다.

조 회장은 "양사는 이미 차단기·변전소 설비 공급부터 송전·재생에너지 연계 사업까지 협력을 이어오며 두터운 파트너십을 쌓아왔다"며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으로 전력 인프라 고도화가 가장 필수적인 과제인 만큼 멤피스 공장을 포함한 당사 미국사업의 성공적인 현지화 운영 노하우와 이번 합작법인의 시너지를 이끌어내 미국 전력시장의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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