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미국, 이란 선수단 관계자 4명만 입국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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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미국, 이란 선수단 관계자 4명만 입국 허용

미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회에 출전하는 이란 대표팀 관계자 4명에게만 입국 비자를 승인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미국 입국 비자 승인이 거절된 이란 선수단 관계자 15명 중 10명이 전지 훈련지인 멕시코 도착 후 다시 신규 비자 신청서를 작성했고, 이 중 이란축구협회 국제부서 인력 2명과 전력분석원 1명 등 4명만 입국을 승인받았다고 14일(한국시간) 전했다.

이란과 전쟁 중인 미국은 대회에 출전한 이란 대표팀 선수들에게만 자국 입국을 허용하고 선수단 핵심 인원에겐 비자를 내주지 않아 비판을 자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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