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는 모습 보고 자극 받아" 잠실벌 '대도 대전' 발발! '현역 최다 도루' 박해민 vs '올해 도루 1위' 황성빈 나란히 그라운드 휘저었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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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모습 보고 자극 받아" 잠실벌 '대도 대전' 발발! '현역 최다 도루' 박해민 vs '올해 도루 1위' 황성빈 나란히 그라운드 휘저었다 [잠실 현장]

그리고 황성빈과 박해민 다음으로 많은 도루를 기록한 선수가 바로 박해민이다.

그는 12일 경기에서 5타수 3안타 5타점 2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비록 경기는 졌지만 박해민도 4타수 2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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