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6억 쏜다! 맨유, 중원 보강 위해 2004년생 유망주 정조준…“선수와 계약은 문제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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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6억 쏜다! 맨유, 중원 보강 위해 2004년생 유망주 정조준…“선수와 계약은 문제없을 듯”

영국 ‘골닷컴’은 14일(한국시간) “맨유가 노팅엄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 영입을 포기한 뒤 웨스트햄 미드필더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해 7,000만 파운드(약 1,426억 원)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보강이 필수다.

영국 ‘BBC’는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어떤 선수에게도 과도한 금액을 지불하지 않겠다는 생각이다.입찰 경쟁에 끌려가는 것도 피하고 싶어 했다.영입하려는 선수가 실제로 맨유에서 뛰길 원하는지도 확실히 하고자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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