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정오께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마리아노오테로 대로를 따라 '퀴어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멕시코를 대표하는 성소수자 축제인 '과달라하라 프라이드' 행사의 하나였다.
한국과 멕시코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은 한국 시간으로 19일 오전 10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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