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14분 스로인 상황에서 191cm 라디슬라프 크레이치가 성큼성큼 쇄도한 후 높이 점프해 헤더로 마무리했다.
체코는 한국에게 승점 3점을 헌납했지만, 여전히 32강 진출 확률을 크다.
매체는 "축구 전문 분석 사이트 'FMD'의 슈퍼컴퓨터가 한국과 경기 이후 계산을 수행해 '체코가 53% 확률로 32강에 진출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예측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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