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루로 박해민은 13년 연속 20도루를 달성했다.
2025년 KBO 역대 최초 12시즌 연속 20도루를 달성한 박해민은 자신의 기록을 연장하면서 도루의 역사를 쓰고 있다.
현역 선수 중 가장 많은 480개의 도루를 기록 중인 박해민은 전준호(549도루), 이종범(510도루), 이대형(505도루)에 이어 역대 4번째 500도루 고지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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