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이 결혼 기념일 맞이 깜짝 손편지에 감동했다.
영상을 찍은 당일은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의 결혼기념일이었고, 기념일을 맞은 이벤트 현장이 공개됐다.
정석원은 "감동 받아서 울었냐"라고 물었고 백지영은 "울지 않았다.너무 귀여워서"라며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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