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수비진들이 예상외로 체코의 장신 공격수들과 공중볼 경합에서 밀리지 않았다.
후반 24분 손흥민을 불러들이고, 오현규를 투입했다.
후반 35분 오른쪽에서 황인범이 크로스를 올렸고, 페널티 박스로 침투하던 오현규가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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