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정세가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속 가수 최성곤의 모습으로 극장에 등장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오정세는 '와일드 씽'에서 최성곤이 입었던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 패션에 단정한 단발머리 스타일로 변신해 극장에 등장했다.
이날 무대인사에 함께 한 손재곤 감독도 천사 모양 날개를 등에 업고 오정세와 인사를 건네며 유쾌함을 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