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생 아마추어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대한골프협회 주관 메이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3라운드에서 막판 난조 끝에 공동 선두 자리를 간신히 지켰다.
양윤서는 13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1)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기록, 3라운드 합계 3언더파 210타를 적어내며 김민솔과 공동 1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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