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팀을 잘 이끌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로 잘 알려진 선수이자 영국 방송 'ITV' 패널로 미국 현지에 날아간 로이 킨이 12일(한국시간) 한국의 체코전 경기력을 극찬하면서 손흥민이 팀을 잘 이끌었다고 칭찬했다.
손흥민이 이날 경기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전반에 여러 차례 슈팅 기회에도 불구하고 득점에 실패해 아쉬움을 삼켰다.
한국에 대해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한 킨은 "한국은 자신감, 강도, 그리고 측면 지역에서 좋은 퀄리티를 갖고 뛰었다.솔직히 한국이 이 정도로 날카로울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하지만 그들은 그럴 자격이 있다"라고 칭찬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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