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4회초 강백호의 선제 솔로포를 시작으로 선발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6이닝 3피안타 5탈삼진 3사사구 1실점 퀄리티 스타트 호투를 펼치면서 3-1 리드를 먼저 잡았다.
한화는 8회말 2사 1, 2루 위기에서 조동욱이 실점을 막아 승리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한화는 13일 키움전에서 이진영(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키움 선발 투수 라울 알칸타라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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