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롯데가 기록한 17안타-16득점은 모두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기록이다.
투수 정현수와 포수 박재엽, 내야수 최항, 외야수 조세진이 말소됐고, 투수 정철원과 포수 유강남, 내야수 노진혁, 외야수 전준우가 1군에 등록됐다.
박재엽과 최항은 각각 유강남과 노진혁이 콜업되면서 비슷한 롤을 가졌기에 2군으로 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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