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에서 열리는 UFC 특별 대회인 'UFC 프리덤 250'을 앞두고 알렉스 페레이라의 파이트머니가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격투기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13일(한국시간)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이자 해설위원인 다니엘 코미어의 발언을 인용해 페레이라가 프리덤 250 출전 선수들 가운데 유일하게 1000만 달러(약 152억원)를 받는 선수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전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인 페레이라가 UFC 헤비급 랭킹 1위 시릴 간과 헤비급 잠정 타이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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