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입원 치료 중인 배우 최불암(86)을 찾아 쾌차를 기원했다.
최 장관은 이어 "최불암 선생님이 머잖아 퇴원하면 술 한잔하자고도 하셨다.
최 장관은 또 영화 '최후의 증인'(1980)의 블루레이를 최불암에게 건넨 사실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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