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투자자 그룹이 다운타운에서 개최한 루프톱 파티에서는 칵테일용 얼음 조각 하나하나에 스페이스X의 'X'로고를 새기기도 했다.
이번 축하 파티는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몇 달 전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에게 직접 제안해 열린 것이다.
이번 IPO에서 대표 주관사도 아니었던 JP모건이 이처럼 축하 파티 주최를 자처한 것은 스페이스X와의 돈독한 관계를 과시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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