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주·방산 기업과 이탈리아 기업 간의 신산업 분야와 교류가 활발해질 전망이다.
이탈리아 최대 조선 기업 핀칸티에리 비아죠 마조타회장, 세계적인 방산·항공우주 및 첨단산업 선도기업 탈레스 알레니아 스페이스 이탈리아의 잠피에로 디 파올로 CEO, 이탈리아 글로벌 통신 인프라를 이끄는 스파클의 엔리코 마리아 바냐스코 CEO, 이탈리아 대표 탈탄소 전환 에너지기업 에니라이브 마르코 페트라키니 회장도 함께 자리했다.
이외에도 세계적인 고성능·스포츠카 브랜드 페라리, 전 세계 1000개 이상 매장을 보유한 뷰티 브랜드 키코 밀라노 등 럭셔리·코스메틱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해 양국 경제협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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