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사장 "테슬라 합병시 머스크 편해지고 시너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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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사장 "테슬라 합병시 머스크 편해지고 시너지 있지만"

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로 나스닥에 데뷔한 스페이스X의 귄 쇼트웰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테슬라와 합병설과 관련해 당분간 현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쇼트웰 사장은 머스크가 사실상 절대적인 결정권을 갖는 회사 지배구조에 대해 "일론 외에는 이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강하게 옹호했다.

쇼트웰 사장은 우주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시연용 위성을 내년 말 이전에 쏘아 올리고, 빠르면 2028년부터 AI 연산 위성 배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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