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시절 이후 첫 끝내기 안타→KBO 역대 19번째 기록까지…"포기하지 않았다" 서건창이 돌아본 9회말 [고척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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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시절 이후 첫 끝내기 안타→KBO 역대 19번째 기록까지…"포기하지 않았다" 서건창이 돌아본 9회말 [고척 인터뷰]

서건창이 끝내기 안타를 기록한 건 KIA에서 뛰던 2024년 9월 5일 광주 한화전 이후 645일 만이었다.

서건창은 다른 선수들이 끝내기를 쳤을 때보다 물세례를 덜 받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키움으로 돌아온 서건창은 지난달 20일 구단과 계약 기간 2년(2027~2028년), 최대 6억원(연봉 5억원, 옵션 1억원)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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