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롯데가 기록한 17안타-16득점은 모두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기록이다.
황성빈이 5타수 4안타 5타점 2득점으로 개인 한 게임 타점 신기록을 세웠고, 레이예스도 3안타를 터트렸다.
경기 후 김태형 롯데 감독은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가 LG 강타선을 상대로 6이닝 1실점, 10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좋은 피칭을 해줬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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