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기리가 아내 문지인의 동생이 발달장애를 가진 사실을 결혼 전부터 인지했으며, 자녀에게도 발달장애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담담히 받아들였다고 고백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문지인의 동생이 발달장애를 갖고 있는 만큼, 자녀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미리 파악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김기리는 자녀에게 발달장애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한 상태에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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