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곽윤기는 월드컵 경기를 보기 위해 멕시코로 향하던 중 양세찬, 전현무와 함께 첫 경기 성적을 예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양세찬은 "일단 무조건 이길 것 같다.전반적 분위기는 2대0으로 이길 것 같다"면서 이강인과 황인범이 각각 1골을 넣어 2대0 승리를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전형적인 축알못의 이야기다.KBS 캐스터로서 얘기해드리겠다"며 "오현규다.오현규의 침투로 어질러서 정신을, 혼을 빼놔야 한다.이강인은 프리킥 찬스가 오면 골을 넣겠지만 이강인이 2선에서 만들어주면 오현규가 2선에서 넣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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