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가운데 JTBC는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왔다.이미 경영 효율화를 위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하는 등 노력을 다해왔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대외적인 여건이 악화되면서 오늘 일부 채권에 대한 지급불능 상황이 발생했다"며 "JTBC는 책임있는 자세로 이번 상황을 최대한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대ㆍ내외적으로 강구할 수 있는 수단을 모두 동원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보도와 대형 스포츠 중계 등 방송 콘텐트 제작과 방영은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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