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가 첫 장기 휴가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올해로 데뷔 7년 차를 맞이한 에스파는 음악방송에서 마지막 순서로 녹화할 만큼 선배가 된 근황을 전하며, 지난 1월 데뷔 이래 가장 긴 ‘3주간의 장기 휴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윈터는 액티비티 없이 해변에서 영화를 보고 잠을 자며 적당한 힐링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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