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여사 "세계청년대회, 뜻깊은 축제…세계 청년 품어안는 시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金여사 "세계청년대회, 뜻깊은 축제…세계 청년 품어안는 시간"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12일(현지시간) 로마에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준비하는 사제들을 만나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 여사는 이날 로마 한인신학원을 방문해 가진 간담회에서 "서울 세계청년대회는 국적과 언어, 문화가 다른 전 세계 청년들이 평화와 희망을 하나의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뜻깊은 축제"라며 "행사를 잘 준비해 대한민국이 전 세계 청년들을 정다운 가족이자 친근한 이웃으로 품어 안는 따뜻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설명하는 세계청년대회의 의의와 기대, 필요로 하는 정부의 지원 등을 청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