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4세트에서는 제카의 요네와 카나비의 마오카이를 앞세운 완성도 높은 조합 운영으로 T1을 압도하며 LCK 1번 시드를 확정했다.
이 승리로 한화생명은 창단 이후 처음으로 MSI 진출에 성공했다.
한화생명은 선취 킬을 내주며 흔들렸고, 두 번째 드래곤 교전에서도 T1이 승리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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