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김세의가 현재 국민참여재판을 준비 중이며, 빠르면 3개월 내 재판이 열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은현장은 1심 선고 전까지는 김세의의 석방이 어렵겠지만 1심 이후 보석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전망했다.
8년 사업, 루머 하나에 일주일 만에 붕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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