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오는 1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전 로드맵을 담은 합의에 서명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미국 악시오스는 제네바에서 미국이 이란과의 합의를 위해 제네바에서 행사를 준비하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한 G7 관계자는 블룸버그 통신에 미국과 이란이 조만간 합의할 조짐이 보인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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