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오는 13일 ‘북오산자이 드포레’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지난 1월 인근 A1블록에 공급된 1275가구 규모 단지와 합치면 이 일대에는 총 2792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오산과 동탄 생활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조성되는 단지”라며 “인근 단지와 함께 2792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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