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감정 전이로 서로에게 스며든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새 드라마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김명수와 강민아는 공개된 스틸만으로도 안정적인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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