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진행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두고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는 전한길이 유재석, 아이유, 방탄소년단(BTS) 등의 스타들에게 자신의 주장에 동참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그는 유명 연예인들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자신의 주장에 동참해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한편, 1970년생으로 만 55세인 전한길은 과거 한국사 과목 강사로 유명세를 얻어 '짠당포', '옥탑방의 문제아들', '라디오스타' 등 다양한 예능에 모습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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