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제대로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고 병동에서 말 한마디 걸어 주는 사람도 없다고 한다"고 전했다.
간호사 사회의 괴롭힘은 '태움'으로 불린다.
한 대형병원의 신규 간호사가 괴롭힘 등을 호소하며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일이 알려지면서 묵인돼 온 악습이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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