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승리에 모델 겸 배우 김진경을 향해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남편인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의 인상적인 활약 속 최근 득녀한 김진경에게도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수문장 김승규가 맹활약을 하면서 아내 김진경의 SNS에도 축하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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