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진경 SNS 12일 김진경의 SNS에 게재된 아기 사진에는 “슈퍼 세이브 베이비”, “아빠가 나라를 구했어”, “아가 오늘 아빠가 승리를 지켜냈어”, “김승규가 오늘의 MVP”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김진경, 김승규는 2024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진경은 지난 4일 첫 딸을 출산했으나, 김승규가 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면서 출산 당시 옆을 지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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