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공천 헌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불구속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강 의원 측 변호인은 강 의원이 구속된 이후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모 씨의 구체적 행적을 증명할 자료가 확인됐다며 "구속적부심에 제출됐다면 과연 영장이 발부됐을지 의문"이라고 했다.
강 의원은 지방선거를 앞둔 2022년 1월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등)로 지난 3월 구속기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