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승리를 이끈 결승골의 주인공은 오현규(25·베식타시).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승리는 2010 남아공 대회 그리스전 이후 16년 만이다.
축구팬들 사이에서 '추어탕집 아들'로 알려진 오현규는 어린 시절부터 부모가 운영하는 추어탕집에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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