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를 상대로 원톱 공격수 자리에 선 손흥민은 약 69분간 경기에 투입됐으며, 후반 24분 오현규에게 자리를 내주고 벤치로 향했다.
대회 첫 경기에서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전날 "월드컵 매 경기는 선수 인생을 건 싸움"이라며 비장한 결의를 밝힌 캡틴의 의지는 여전히 단단하다.
한국 축구의 새 이정표를 향한 손흥민의 네 번째 월드컵 여정은 이제 다음 상대를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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