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방탄소년단(BTS) 부산 공연의 인파 안전을 꼼꼼히 챙긴다고 12일 밝혔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부산 곳곳에서 개최되는 연계 행사장에도 인파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현장상황관리관도 파견한다.
파견된 현장상황관리관은 부산시,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상황실을 운영하며 인파밀집 상황에 따라 실시간 대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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