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송파책박물관에서 역사학자 신병주 건국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올해 첫 번째 '책문화 강연'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강연을 들으려면 송파책박물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강석 구청장은 "영화로 익숙한 이야기를 역사학자의 시각으로 새롭게 만나는 색다른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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