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측 법률대리인이 이승기가 직접 전세 입주를 요청했다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하며 전속계약 해지 배경에 이의를 제기했다.
차가원 측은 2024년 8월 전세 계약 체결 당시 H산업의 잔금 납부 전에 10억 원의 웃돈을 얹어 해당 빌라를 직접 인수하며 이승기 입주를 지원했다고 주장했다.
차가원 측은 시세 100억 원대 빌라에 30억 원의 전세로 입주한 점을 근거로 이승기 측에 충분한 혜택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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