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실바가 레알과 2년 계약을 맺고 마드리드로 갈 예정이다.실바는 2년 이상 계약기간을 제시한 레알 제안을 받아들였다.레알은 공식 계약서를 보냈는데 조세 무리뉴 감독이 그를 영입하기 위해 밀어붙였다"라고 말하면서 이적 성사 직전에 외치는 'HERE WE GO' 문구를 덧붙였다.
맨시티에 남은 실바는 팀 황금기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실바는 31살이지만 레알의 신뢰를 받고 있다.즉시 전력감으로 평가된다.레알은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였다.무리뉴 감독은 경험을 가진 실바를 완벽한 타깃으로 판단해 영입을 밀어붙였다.레알로 가면 음바페와 모나코 시절 이후 10년 만에 같은 팀에서 뛸 수 있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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