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기업 진단, 전문가가 성장 처방”… 경기혁신센터, 기후테크 스타트업 34곳 스케일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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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기업 진단, 전문가가 성장 처방”… 경기혁신센터, 기후테크 스타트업 34곳 스케일업 시동

경기혁신센터가 올해 처음 적용한 방식으로, AI 기업진단 결과를 기반으로 스타트업마다 필요한 성장 전략을 맞춤형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경기도와 경기혁신센터가 기후위기 대응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공동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원경 대표이사는 “올해 처음 도입한 AI 기업진단과 Value-up Studio 통합 액셀러레이팅 프로세스는 기업별 우선과제를 도출하고 실질적인 성장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췄다”며 “A부터 Z까지 끊김 없는 지원 체계를 통해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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